한가로운 일요일 오후에 거의 두달만에 세차좀 하고 찾아간 그곳은

쿠우쿠우!

 

오랜만에 초밥으로 배터져 보자는 마음이었으나  

딱히 아는 곳이 없고 떠오르는 곳이 한곳밖에 없어 찾아간 곳은 바로 둔산동의 쿠우쿠우.

 

 

은행동에서는 몇번 가보았으나 둔산동은 처음이었당 ㅎㅎ

갤러리아 뒷편에 주차하고 걸어가다 보니 씨유가 1층에 있는 건물 4층에 창문중에

쿠우쿠우란 간판이 코딱지 만한게 보인다....

 

 

뭐 내부는 깔끔하고 나름 웨이팅 해야 하는거 아냐(?)라고 생각하고 갔는데 텅텅빔 ㅋㅋ

6시 전에 가서 그랬던 듯 하다....7시쯤되니 자리가 꽉찬걸 볼 수 있었다.

 

 

가격은 2인 기준으로 31,800원 이던가?ㅋㅋ

15,900원 마케팅중 ㅋㅋㅋㅋ

 

 

아직은 널널함.

 

 

이곳은 후식1

원래 뷔페에서 후식, 간식 거의 안먹는편이라 패스

 

 

이곳은 후식2

여기에선 샐러드 괜찮았고 단호박 샐러드는 꿀맛이었음 ㅋㅋㅋ위에 생크림?으로 보이는

아이가 나의 칼로리를 높여주어서 활활 타올랐다지?ㅋㅋ

 

 

여기부터 초밥인데....

 

 

사실 이것보다 훨씬 많았으나 너무 배고파서 대충찍고 바로 접시를 집느라

여기까지 밖에 못찍음 ㅋㅋㅋ

 

 

피자와 튀김류.... 피자는 안먹어봤고 튀김은 역시 새우튀김만 갑이었다 ㅋㅋ

 

 

간단하게 4접시로 만족후 나왔음 ㅋㅋㅋㅋㄴ

음...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광어지느러미 초밥이랑 새우가 제일 맛있고 나머진...그냥저냥고냥

그래도 가격대비 종류도 많고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괜찮아서 가끔씩 찾아볼 만한

둔산동 쿠우쿠우

 

 

위치는....

 

 

AND

 

매번 말로만 듣다가 드디어 신년회겸 모인 자바FC맴버들과 함게 간 왕십리 막창구이

 

사장님께서 입구에서 막창을 마구마구 굽고 계심. 참고로 여긴 구워먹는곳이 아니라 바삭하게 구워져 나온걸 따숩게 유지하며 먹는 곳이더라.

 

 

 

드디어 기본반찬과 쏘오주가 나와주시고, 기본반찬은 가난함. 그냥 야채에 양념장에 콩나물국..... 양파....그래도 콩나물국이 맛있었던 듯?

 

 

메뉴판이 있으나 다 막창만 먹지용 ~.~ 1인분에 8천원...음 저렴하다 ㅋㅋㅋ 근데 양이 그렇게 많다는 생각은 안들었던듯?

 

 

초벌로 나온 막창구이 노말.

 

 

두번째 막창구이 양념!

 

 

풀샷 ㅋㅋㅋㅋ비쥬얼이 죽음이넹 ?

 

 

캬 마지막은 대미를 장식할 완젼 양푼이 라묜라묜라묜 ㅋㅋㅋㅋㅋ

우주에서 제일 맛있다는 송코더의 말처럼 우주에서 젤 맛있다는 생각은 안들었으나 확실히

맛있는 곳이었음!! 난 역시 양대창이 더 좋다는 ㅋㅋㅋㅋ

 

장소는

 

 

좀 추웠지만 즐거운 토요일이 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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